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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CU 누른 엘사, 안과인! 아이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10
    카테고리 없음 2020. 3. 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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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행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 정도 속도 1인지는 몰랐다. 겨울왕국2가 개봉 171년 만에 천만 관객을 달성했습니다. 유아뿐 아니라 어른들의 감정까지 저격해 본인온의 결과다. <겨울왕국2>의 흥행을 맞아 국내 스크린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애니메이션 10편을 돌아봤다. 아쿠아맨 블랙팬서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등 쟁쟁한 슈퍼히어로 무비보다 많은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을 소개합니다.


    10위<토이내용4>관객수3,399,9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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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만에 돌아온다는 소식만으로 떠들썩했던 <토이 스토리 4>가 역대 사랑 기니메이션 국내 흥행 첫 0위에 올랐다. 장난감으로서 고민과 성장을 거듭하며 어느새 관객보다 성숙한 우디(톰 행크스), 누군가의 장난감으로 살기보다는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쁘지 않게 만든 도자기 인형 보핍(애기니 파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빠지지 않는 과정에서는 첫 회용 포크 스푼 포키(토니 해초)의 이야기를 가운데 펼쳐지는 장난감 스펙터클 모험을 펼쳤다. 이 시리즈가 늘 그랬듯이 무한공간 그 신하들에게 발을 내딛는 장난감들의 용기는 관객조차 한 단계 성장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9위<코코>관객수3,5일3,1일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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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는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픽사의 첫 애니메이션이자 픽사의 한 소음악 애니메이션이기도 했다. 죽은 자의 기타에 손을 대 저승으로 옮긴 소년 미구엘(앤서니 곤살레스)이 사고의 사과인 헥터(가엘 가르시아 메르날)와 함께 전설적인 뮤지션 에르네스트(벤저민 브랫)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했다. 이 세상과 저승, 소가족, 모드가 반대하는 꿈을 가진 소년. <코코>가 가진 기본 설정만 보고 떠오르는 내용이 있다면 과감히 접어버려도 좋다. 픽사는 길거리 관객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말을 펼쳐왔기 때문이다. 이승과 저승 모드를 껴안는 따뜻한 내용, 이국적인 소음악, 저승의 세계를 구현한 황홀한 화면까지 단점을 찾아낼 수 없는 수작이었다.


    8등 ○○○댁의 이름은.관객수 3,7일 5,0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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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이름은. 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카미시라이시 모네)와 도시에 사는 소년 타키(우에키 류노스케), 만날 수 없는 귀추에 놓인 두 소년·소녀의 몸이 바뀌어 일어나는 내용이다. 단순한 보디체인지 영화, 예를 들어 소년·소녀의 감성 로맨스 1과 같은 이 영화가 진가를 발휘하는 것은 중후반부터다. 당신의 이름은 어느 순간 상상하지 못했던 거대한 시공으로 관객을 몰아붙이며 장르와 톤을 비틀어 영화적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달하는 데 성공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는 아시아를 제외한 나라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제42회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상, 제49회 시체스 영화제 어린이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할리우드의 실사화까지 확정됐다.


    7위 <쿵푸팬더 3> 관객수 3,984,8일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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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객에게 가장 사랑받은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겨울왕국이 나오기 전 그 왕좌를 지킨 것은 쿵푸팬더 시리즈다. 약 39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쿵푸팬더3>가 이 리스트의 7위를 차지했습니다. <쿵푸팬더3>는 이미 나온 두 편을 통해 쿵푸 전문의가 된 팬더 포(잭 블랙)가 진짜 판다의 아버지와 극적 재회한 뒤 판다의 촌락으로 떠나 촌락의 화원들에게 쿵푸를 전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들을 위기로 몰아넣는 복수의 화신, 황소 악당 카이(J. K. 시몬스)부터 각종 사부까지 새로운 캐릭터가 쏟아져 나왔지만, 또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놀기 나쁘지 않게 먹는 게 행복하고 덜렁거리는 게 특기인 판다의 칭구다. 이들의 귀여움은 작품의 유쾌함을 배가시켰다.


    6위 <쿵푸팬더> 관객수 4,654,2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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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팬더는 쿵푸 덕후에 불과했던 팬더 포가 쿵푸 방법이 적힌 용문서의 전수자로 자리 잡았고 어둠의 감독에서 탈출한 타일런(이언 맥셰인)에 맞서 마을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렸다.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잭 블랙, 그리고 그와 함께 활약하는 무적의 5인방의 목소리를 연기한 앤젤리 과인 졸리, 루시 리우, 더스틴 호프먼 등 쟁쟁한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 매 장면마다 심어진 독특한 유머 코드, 따뜻한 메시지로 포장된 안정된 염소는 관객들의 환영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쿵푸팬더는 좋은 놈 좋은 놈 이상한 놈 추격자에 이어 2008년 박스오피스 흥행 3위에 올랐다. <아이 암만> <다크아인츠>를 누른 성적입니다.


    5위<주토피아> 관객수 4,706,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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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개봉 당시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신드롬적 유행을 자랑했던 <주토피아>. 국내에서는 약 47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5위에 그치는 안타까운 성적을 기록했다. 차별과 편견을 딛고 경찰이 된 토끼 주디 홉스(지니퍼 굿윈)와 차별과 편견을 받아들여 사기꾼으로 남은 여우 닉 와하나도(제이슨 베이트먼)가 손을 잡고 주토피아를 위험에 빠뜨린 연쇄 실종사건을 해결한다는 이야기. 주디닉 커플의 찐빵을 대량생산한 <주토피아>는 스무 살이지만 6년 최고의 버디 영화로 평가됐다. 현실 문제를 선명하게 반영한 우화라는 점, 불가능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디즈니다운 메시지, 조연 캐릭터의 생생한 개성을 보는 재미와 추격전에서 오는 오락적 재미까지. 볼거리에 감동까지 품은 디즈니의 명작이다.


    4위<인사이드아웃> 관객수 4,969,7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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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아웃은 하나하나 소녀 라일리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사고 컨트롤 본부를 배경으로 밤낮없이 일하는 기쁨, 슬픔, 분노, 소심한 다섯 가지 사고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우연한 실수로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떠나면 엄청난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라일리.라일리를 위해 본부로 돌아가는 길, 기쁨과 슬픔은 상상의 과인라, 꿈 제작소 등을 통해 라일리의 무의식을 확인하고 그녀에게 정담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개봉 당시 극장에서 '아이들은 웃고 과인하고 어른들은 오열하고 과인 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인사이드 아웃>은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카피의 시작에 놓여 있던 작품입니다. 슬픔이 없으면 기쁨은 있을 수 없다는 메시지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성장하면서 잃어버린 한 기억의 조각을 꺼내게 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3위<쿵푸팬더2> 관객수 5,064,7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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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편 성공 다음으로 많은 관객의 기대를 모았던 쿵푸팬더2가 역대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3위에 올랐다. 용의 전사가 되어 무적의 5인방과 평화의 계곡을 지키게 된 포. 어느 날 포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공작세 シェ(게리 올드먼)이 이곳을 덮쳐 포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 닥친다. 왜 본인의 아빠는 판다가 아니라 거위인가 기원을 나누는 주먹 소리보다 뱃속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가 더 큰 것은 왜일까. <쿵푸팬더2>는 진정한 무술전사로 거듭난 사람은 포의 내면성장에 집중합니다. 쌀국수가 신중해지면서 전작에 비해 유머지수는 크게 줄었지만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만날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2위 <<겨울왕국> 관객수 1개 0,296개, 1개 0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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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고난 마법의 힘을 견디지 못하고 자신이 만든 오르 sound성에 숨어 버린 엘사(이디나·멘젤). <겨울왕국>은 동생 안나(크리스틴 벨)가 산에서 만난 크리스토프(조나단 그로프)와 그의 순록 스벤, 자매의 추억이 모두 sound 긴 눈사람 올라프(조시 게도)와 함께 얼어붙은 엘사의 마음을 녹이는 과정을 모두 sound 했다. 왕자와의 키스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던 디즈니 프린세스 애니메이션의 법칙을 깬 영화. 매번 밝고 맑은 마음으로 빌런을 이겼던 이전의 디즈니 캐릭터와는 달리 자신의 내면과 싸워 이겨야 했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는 점도 인상 깊다. 겨울왕국은 디즈니 작품, 그래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가 됐다.


    하나위<<겨울왕국2>관객수1개0,698,300명(하나,2월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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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편을 넘어선 후편 등장! 5년만에 돌아온 엘사와 안나 나쁘지 않은 여로, '겨울왕국2'가 지난 2월 7일(토), 천만관객을 돌파했습니다. 9일(월) 기준으로 약 일 070만 명의 관객 수.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인터스텔라 등을 누른 성적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겨울왕국2는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하기 위해 마법의 숲을 찾은 엘사와 안나가 나쁘지 않고 진짜 펑카와 마주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전작의 대성공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는 디즈니의 피땀의 눈물이 당신에게 반영된 블록버스터 4DX 등 다양한 포맷 상영,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성인 관객의 N차 관람이 흥행에 속도를 낸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시대를 모두 sound를 뒤집은 엘사와 안나 플럼의 활약이 3탄으로 이어질지 기대해보자.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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