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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판교 테크노밸리 시승행사
    카테고리 없음 2020. 3. 12. 03:50

    [Automatic Driving] 완전 자율주행을 꿈꾼다!  4단계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제로셔틀 산학연 협력으로 법률제재를 해결하고 19세기 내연기관차의 등장, 다음 자동차는 각종 초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한 이동수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최근 기술 중 자율주행차다.  2014년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 자율주행차가 본격 등장한 이후 자율주행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내비간트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는 2020년 전체 자동차 시장의 2%인 2천억 달러에 이른 뒤 2035년에는 1조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민국도 자동 운전 차 관련 예산은 18년 415억원에서 19년 744억원으로 편성액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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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 융합사업으로 진행된 제로 셔틀 시범운행 9월 41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는 경기도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제로 셔틀 시승행사가 열렸다. 제로셔틀은 시승행사 다음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입구에서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5.5km 구간을 시속 25km 이내로 시험 운행하게 된다. 경기도는 본격적인 제로 셔틀 운행에 있어 현재 대빈 대한민국의 자동차 관리법이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과 TF를 구성했습니다. 다음 제도개선·차량제작·임시운행허가·안전시설 보완 등의 업무를 관련기관과 협업해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성공했다. 협업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경기도는 올해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제로셔틀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고 경찰청이 요구한 안전보완사항도 올해 5월 조치를 완료해 시험운행 준비를 마쳤다. 역시 한·경찰청과 합의해 운행구간 내 교차로 신호제어기 12대를 교체하는 등 교통신호체계 구축도 완료했습니다.이에 2016년 2월 121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실제로 자율주행차의 도로주행이 가능해졌다. 4단계 자율주행차 기술을 도입한 제로셔틀 미국자동차기술학회는 자율주행차 수준을 0단계 자율주행차량이 아닌 1급 차량 1단계 자율제동, 자율속도조절 등 운전보조기능 2단계 부분자율주행, 운전자 상시감독 필요 3단계 조건부 자율주행, 자동차 안전기능 제어, 탑승자 제어가 필요할 경우 신호 4단계 고도자율주행, 주변환경 구분 없이 운전자 제어 5-자 5-자율주행, 무인자율주행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번에 시험운행을 시작한 제로셔틀은 차량 스스로 모든 귀취를 판단해 움직이는 완전주행이 가능한 단계로 자율주행 상용화를 의미하는 4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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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사물통신기술 기반의 제로셔틀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 주는 HDA기술 ▲차선가면경보시스템(LDWS) ▲차선유지지원시스템(LKAS) ▲후방경보시스템(BSD) ▲어드밴스트 스마트크루즈컨트롤(ASCC)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등의 기술이 필요하다.제로 셔틀은 상술한 기술 적용외, 주행 안전 정보등을 무선으로 교환할 수 있는 차량·물건 통신 기술인 "V2X(Vehicle to Everything)"기술이 구축되고 있다. 제로셔틀 개발 총괄책임자인 김재환 차세대융합기술원 박사는 "제로셔틀은 V2X 기술에 기초한 세계 최초의 자율차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기존 자율주행차는 통제된 환경 속에서 차량이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지만 제로셔틀은 관제센터에서 보내는 정보를 추가해 판단하는 만큼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제로셔틀은 성능과 안전을 시험하기 위한 시험연구 목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전문평가단과 정책평가단이 탑승하게 된다. 일반인은 11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탑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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